내가 걷는 길

2005/06/26 10:26  몽상가(夢想家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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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나에 길을 걷고 있다...


누구는 내가 가는 길이

미천하고 한심하다고 한다.


하지만 난 내가 가는 이 길이 좋다...


누구네들 처럼 성공을 못할지도

누구네들 처럼 명성을 떨치지도

못하더라도...


그냥 이 길이 좋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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